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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클로 차염발생기 '우수발명품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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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4-09 14:22 조회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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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클로 ‘전해조 직접 냉각방식 차염발생기’…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제품 최종 선정

수(水)처리 전문기업 (주)하이클로(대표이사 김현택)는 특허청에서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전담해 추진하는 “2020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사업(1회차)” 심사회의 결과,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제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 주최의 ‘우수발명품 우선구매’는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의 우수 발명품에 대한 정부·공공기관 납품 촉진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등록 제품가운데 우수발명품을 선정 우선구매추천 심사회의를 열어 수(水)처리 전문기업 (주)하이클로의 ‘전해조 직접 냉각방식 차염발생기’를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제품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인증은 정부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추천 및 우수발명 우선구매 추천을 받은 경우,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시행규칙 제2조, 시행령 제18조, 신제품 통합인증요령 (산업자원부 고시제2007-061호) 제 10조에 따라 기술표준원 신제품 인증(NEP) 심사 시 기술성 평가의 일부 면제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8조,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 제2장 8조의 3항에 의거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일부 가점을 부여받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에 인증 받은 (주)하이클로의 ‘전해조 직접 냉각방식 차염발생기’는 연수기를 통과한 공급수가 소금탱크로 공급되고 2.8%의 포화염수를 생성한다. 생성된 포화염수와 공급수가 10:1비율로 희석(2.8~3%)되어 차염발생기의 전기분해조로 공급되고, 전기분해과정을 통해 차아염소산나트륨(이하 차염)을 생성한다.

생성된 차염은 차염탱크로 이송되어 보관되고, 주입장치를 통해 필요한 지점에 주입된다. 이 시스템은 하루 필요양만 생산하고, 즉시 소모하며, 원료를 소금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염소소독시스템 중 가장 안전하며, 100%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주)하이클로의 ‘전해조 직접 냉각방식 차염발생기’ 제품은 기존 기술대비 클로레이트를 약 50% 발생 억제시킬 수 있으며, 특히 고수온인 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고품질의 1종의 차염을 생산할 수 있다. 온도가 낮은 상태로 생산된 차아염소산나트륨은 보관 할 떼에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차아염소산나트륨 저장소에 별도의 냉각장치가 불필요해 기존제품과의 차별성 및 독창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 됐다.

김현택 대표는 “현재 수(水)처리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제품으로의 선정을 계기로 향후 더 우수한 기술력 확보를 통해 수(水)처리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폴리스TV(http://www.polic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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